시상식에서 금상에 이윤기씨가 상장과 함께 상금 150만원과 상품으로 50만원 상당의 함양산양삼을 받고 은상은 2명으로 각각상금70만원과 30만원상당의 함양산양삼을 받고, 동상은 3명으로 각각 40만원과 10만원상당의 산양삼을 받고, 가작은 5명으로 각각 상금20만원과 10만원 상당의 산양삼을 받고 입선은 50명으로 각각 10만원의 상금을 수상하였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어 한국사진작가협회 함양지부 김윤국지부장이 인사말에서 "지난 9월 10일부터 10월 10일까지 한달간 열린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기간중 실시한 전국사진촬영대회에 많은 작품을 출품해 주신 사진애호가 여러분들께 감사하다며 전국각지에서 많은 사진애호가들이 참여하여 엑스포와 관련된 다방면의 풍경과 추억을 사진으로 담아 주신 작품을 전시하고 수상자분들께 시상식을 하게되어 기쁘다". 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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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서춘수함양군수, 정상기함양문화원장, 강성갑함양예총회장등이 축사를 하고 채석근심사위원장이 심사평을 하였다.
채석근심사위원장은 심사평에서 "함양의 대표적 관광지인 황석산과 칠선계곡, 상림공원등 두루 함양을 알릴수 있는 좋은 관광명소 속에서 특히 상림공원 주변에서 항노화엑스포 사진촬영대회를 하여 409점의 주옥같은 작품들이 출품되어 엄정한 심사를 거처 61점의 입상작을 선정했다며 다음에도 혹시 예산이 충분히 확보된다면 더 많은 작품이 선정될수 있을것이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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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내빈들이 작품감상을 하고 서춘수함양군수가 방명록에 서명해 주었고 전시회와 유투브생방송을 송출하여준 김철상인산tv미디어국장과 함양지부회원들의 노력으로 시상식을 모두 마무리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