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거창군은 9일 ㈜화성종합건설 최순탁 대표가 아림1004후원금 1,000만 원을 기탁했다고 밝혔다.
㈜화성종합건설은 총 70여 명의 임직원이 근무하고 있으며, 명실상부한 서부경남 건설업체의 주축으로 성실시공의 모범이 되는 회사로 성장하기 위해 전 사원이 굳은 의지로 열심히 노력하고 있는 신용과 성실로 최선을 다하는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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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최순탁 대표는 “최근 코로나19의 감염 사례가 다시 늘어나고 장기화되면서 어려운 이웃들의 고충도 커지고 있다”며, “지역의 어려운 분들의 건강과 마음을 지키는 데 사용됐으면 하는 바람이다”라고 말했다.
구인모 거창군수는 “지역의 대표 기업인으로서 제5기 아림1004운동 본부장을 역임하면서 아림1004운동 활성화와 지역복지 발전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애써주심에 감사드린다”며, 지역 내 복지사각지에 놓인 대상자를 적극 발굴·지원하여 위기에 처한 이웃을 최소화하는 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순탁 대표는 2020년 1월부터 아림1004운동 제5기 운영위원회 본부장을 맡아 오면서 아림1004운동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신규 사업 추진과 릴레이 챌린지 모금활동 등을 펼쳐왔으며, 2020년에도 아림1004운동 후원금 1,000만 원과 코로나19 특별성금 1,000만 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에서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모범 기업인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