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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기후변화로 과수 재배적지가 부상하면서 강원도에서 중점 육성한 청정 과일이 금년도「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대표과일 선발대회에서 사과, 포도부문 각각 최우수상, 우수상, 장려상에 선정되어 품질 우수성과 소비자들에게 호감과 인기를 얻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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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최우수상 사과부문 김철호 |
|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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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부가 주최하고 한국과수농협연합회가 주관하는 대한민국 과일산업대전 행사 시상식은 12월 6일(월) 진행되며 강원도에서는 최우수상 사과부문 양구 김철호씨, 우수상 사과부문 양구 임성재씨, 포도부문 영월 김호준씨, 장려상 포도부문 횡성 정두화씨 등 4명이 수상자로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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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상 사과부문 임성재 |
|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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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일산업대전은 2011년부터 매년 실시하여 금년이 11회째로 그동안 강원도는 대상 2회, 최우수상 5, 우수상 7, 장려상 8회를 수상하였다. 이러한 결과는 과수산업발전계획에 따라 과수 시설현대화 사업, 명품과원 조성사업, 과수 생력화 작업기 지원 등 과수산업분야에 꾸준한 투자의 결과 산물이라 평가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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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수상포도부문 김호준 |
| ⓒ hy인산인터넷신문 | 도 최덕순 유통원예과장은 금년 도내산 사과와 포도가 최우수상에 수상된 결과는 기후변화로 인한 사과, 포도 등 재배적지가 강원지역으로 이동함에 따라 도내산 과수의 품위와 품질의 우수성을 입증한 결과라고 언급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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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려상포도부문 정두화 |
| ⓒ hy인산인터넷신문 | 앞으로도 도는 2030년 과수 주산지를 목표로 광역단위 통합마케팅 및 고소득 과수 육성사업을 위해 중점 투자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