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실시
정호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9일
단기4354년
함양군은 재난대응체계 점검과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19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강승제 부군수 주재로 ‘2021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을 실시했다.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은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매년 정기적으로 대규모 재난을 대비하는 범국가적 재난대응체계 종합점검훈련이다. 2020년에는 코로나19 상황을 고려하여 미실시 되었지만, 올해는 재난대응 역량 제고를 위해 기존 현장훈련방식 대신 토론훈련방식으로 규모를 축소하여 진행했다. 이번 훈련은 함양소방서, 육군 8962부대3대대, 한전 함양지사, KT산청지점의 4개 유관기관과 함양군 재난대응 9개 협업부서 담당자 15명이 참석해 엄격한 방역수칙 준수 하에 실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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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요 훈련내용은 가상 재난상황 부여에 따른 상황판단회의 개최, 재난안전대책본부 운영, 실무반별 임무 점검, 돌발상황 발생에 따른 대응방안 토의 등이다.
강승제 부군수는 “훈련을 통해 재난대응 매뉴얼 미비점을 발굴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며, “앞으로 재난대응 사각지대 없이 안전한 함양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강원도립대학교(총장 전찬환) 사회봉사센터(센터장 최근표)는 지난 11월 18일(목) 코로나19 여파로 관심 갖는 사람들이 적어진 지역 내 어려운 이웃들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돕고, 소외계층에게 주변의 따뜻한 관심을 체감 할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2021년 사랑의 연탄 나눔 자원봉사』를 실시하였다.(참여인원 88명 : 학생 72명, 교직원 16명)
학생과 교직원은 관내 주문진지역 어르신들(10가구)을 주문진읍사무소의 추천을 받아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연탄 2,500장(가구당 250장)과 마스크 1,000장(가구당 100장)을 제공해 드렸다.
이번 자원봉사는 대학 구성원에게 지역 거점 공립대학으로서의 사회적 역할과 책무를 인식시키고 지역사회와 상생발전의 기반형성에 의미가 있다. 강원도립대학교는 앞으로도 꾸준하게 지역사회의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더 노력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
정호 기자 /  입력 : 2021년 11월 1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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