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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제주각작회와 함양서각회 교류전이 2021년 10월 1일부터 3일까지 열렸다.
제주각자회와 함양서각회는 매년 함양과 제주를 오가며 여덟번째
교류전을 하여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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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정영수회장의 사회로 서춘수군수, 황태진군의장, 임채숙,
이영재, 이용권군의원들과 고태준제주각자회장등 내빈소개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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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함양서각회는 전통서각을 하는 모임으로 정영수회장을 비롯해
강삼수, 김민정, 민경택, 박사암, 박재훈, 배병순, 성찬홍,
송인찬, 안보령, 양은숙, 여중년, 윤하용, 이민재, 이점수,
이현회, 조명관, 진병탁회원들과 송문영고문이 전시하였다.
또한 제주각자회는 현대서각을 하는 모임으로 고태준회장을
비롯해 강은숙, 강창숙, 고대은, 고영란, 고장립, 김경준,
김기욱, 김명진, 김상수, 김수희, 김신덕, 김영관, 김정석,
김정애, 김정환, 박윤주, 박중필, 신창도, 양만호, 양정음,
양태석, 양희상, 우윤미, 임영후, 장수성, 장윤현, 주 청,
진영수, 최은재, 최인덕, 현경자, 홍창범 회원등이 전시에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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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양서각회 정영수회장은 인사말에서 "2021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기간에 제주각자회와 함양서각회가 교류전을 가지게되어
영광이라며 죽은 나무에 작가정신으로 혼을 불어넣어
새 생명을 불어넣는 거친과정이라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제주각자회 고태준회장은 인사말에서 "두 단체가 교류전을
통해 더 크게 발전하고 튼튼한 뿌리를 대표하는 서각 단체로
발전하길 소망한다며,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전시를 준비해 주신 함양서각회에 감사하게 생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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