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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함양군 수동터널공사피해해결비상대책위원회(위원장 강승기)는 2021년 10월 27일 오전 10시부터
함양군 수동면 내백마을 뒤 터널 공사현장에서 2차 집회을 실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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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백마을 비대위는 터널공사로 폭약 사용량을 줄여 진동과
소음을 최소화하라는의 11가지 요구사항을 쌍용건설에 제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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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주민들은 요구사항애 대해 쌍용건설로 부터 확실한 답변도 없이
공사를 강행하고 있다고 주장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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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주민들은 함양군과 한국도로공사의 대처가 너무 미흡하다고 주장하며
대책마련을 촉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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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차연화씨는 남편의 폐암이 호전되어 요양중이었는데 터널공사장에서
200m 떨진 자신들의 집에서 발파에 따른 스트레스로 인해
남편의 증세가 악화되었다는 의사의 소견에 정부와 함양군, 도로공사에
호소하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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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대해 쌍용건설 고속도로 함양~창녕 구간 건설공사 제1공구
진병석공사팀장은 '회사는 대책마련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주민들과 적극적인 대화를 통해 주민들의 고통을 해소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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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백마을 주민들은 확실한 대책이 마련될때까지 투쟁을
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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