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최경호)는 10월 19일(화) 2022. 함양행복교육지구 업무협약식 및 제1차 설명회를 시작으로 22일(금)까지 4차에 걸쳐 참여와 협력의 행복교육지구 운영을 위하여 지역민, 교원, 학부모 및 마을교사를 대상으로 행복교육지구 설명회 자리를 마련할 예정이다.
오늘 경상남도교육청과 함양군은 2022년 함양행복교육지구 운영을 위하여 함양교육공동체 관계자를 모시고 업무 협약을 체결하였으며, 도교육청과 함양군에서 각 2억원의 예산을 2023년에는 각 3억원의 예산을 지원하여 2년간(총10억) 행복교육지구 기반 조성, 행복한 학교문화 지원, 다볕골 마을학교 운영 및 함양마을교육공동체를 조성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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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번 행복교육지구 설명회는 코로나 19 감염병 대비 밀집도 최소화하여 각 대상별 일자를 달리하여 사흘에 걸쳐 이루어진다. 더불어 행복교육지구의 이해를 돕기 위하여 연수도 함께 계획되어 있다.
제1차 설명회(19일)와 함께『도시 속 마을, 성미산 마을이야기』를 성공회대 유창복 교수님께서 지역민을 대상으로 강연을 하며, 제2차 설명회(20일)는 『행복교육지구, 마을교육공동체』라는 내용으로 경상남도교육청 조용국 장학사가 행복교육지구 우수사례를 교원 대상으로 함께 나눈다.
제3차 설명회(21일)에서는『고성군과 교육 그리고 협력』이라는 주제로 고성군청 조동수 보좌관이 행복교육지구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학부모의 참여와 협력을 강조할 예정이다.
마지막으로 제4차 설명회(22일)에서는「나는 함양의 마을교사다」라는 주제로 대흥초등학교 강정 교장선생님께서 학교와 마을교사가 협력하는 마을교육과정을 주제로 연수가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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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실시한 제1차 설명회와 앞으로 개최될 설명회는 교육공동체의 행복교육지구에 대한 이해를 돕고 공감대를 형성하여 앞으로 2022. 함양행복교육지구 추진 방향에 대해 협력하고 토론하는 소중한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최경호 교육장은 “행복교육지구 운영에 있어 학교, 학부모, 지역민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가 필요하다”며 당부의 말씀을 전하고, “함양군과 함양교육지원청이 협력하여 마을의 자원을 활용하여 <마을과 함께 크는 아이들> 내세움 말처럼 아이들이 지역과 마을에서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