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 함양 국제시니어아트 페스티벌 성료
지난 2일과 9일까지 이틀간 개최, 해외 등 총 39개 예술단체 참여 실력 뽐내
정호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12일
단기4354년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 관람객들과 함께하는 신명나는 한마당 축제 ‘함양 국제시니어아트 페스티벌’이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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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에 따르면 엑스포 관람객들에게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지난 10월 2일과 9일 이틀간 엑스포 행사장 내 메인무대에서 우리나라는 물론 세계 각국 예술단체가 참여하는 시니어아트 페스티벌이 개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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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페스티벌에는 난타, 한국무용, 색소폰, 아코디언 합주 등 시니어들의 종합복합예술 한마당으로 일본, 중국, 우즈베키스탄, 몽골 4개 국가 예술단과 35개 국내 예술단체에서 참가하여 엑스포장을 찾은 관람객들에게 즐거움과 희망, 그리고 힐링을 선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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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특히 건강 100세 시대를 맞이하여 불노장생의 영약인 산삼의 고장 함양에서 산삼의 기를 받으며 세계 여러 나라의 장·노년 예술단체들의 문화교류를 통해 건강증진을 도모하고 상호 이해와 협력을 이끌어내는 소중한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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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스티벌 첫날인 2일에는 평택 큰소리예술단의 장구 난타를 시작으로 한국무용, 아코디언 연주, 고고 장구, 색소포 합주, 댄스가 펼쳐졌으며 마지막에는 서울 백합무용단이 특별출연하여 아름다운 부채춤으로 마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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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어진 9일에는 함양 안의실버색소폰동호회의 색소폰 합주를 시작으로 우리나라 전통무용과 민속놀이 등에 이어 명지대 자연미래교육원의 진도북 춤, 교방검무로 마지막을 장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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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주관한 (사)국제문화공연교류회 양평수 회장은 "코로나19 팬데믹으로 많은 외국 단체들이 함께하지 못해 아쉽다.”라며 "엑스포 관람객들과 시니어 예술단들이 어우러진 신명나는 축제의 한마당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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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춘수 함양군수는 축사를 통해 “불로장생의 영약인 산삼의 고장 우리 함양에서 국제시니어아트 페스티벌을 개최하게 됨을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행사에 참여한 모든 이들이 함양에서 관람객들과 함께 건강과 힐링을 마음껏 즐기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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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 기자 /  입력 : 2021년 10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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