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05-17 02:28: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동영상뉴스

[설민스님] 유리한 산삼제품 선뵈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15일
단기4354년

불교미술 탱화에 품작이 있으신 설민스님께서 정성을 쏟아 손수 약초를 유기재배하고,
이를 원료로 직접 제조하여 공급하는 맑고 안전한 천연재료 제품들을 이번 함양산삼항노화
엑스포에 선보였다.

㈜용추의 “유리한” 상표는 설민스님 작업실 이름인 “유리원”의 “유리”와 아라한(阿羅漢)의
“한”을 합쳐 탄생되었으며, 가장 높은 경지의 제품으로 소비자들께 늘 감동과 행복을
드리고자 하는 소망을 담았으며 언제나 진실된 마음을 전하는 유익한 벗이 되었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설민스님의  유리한 용장감로수(화장수), 유리한 용장감로유
(龍欌甘露油)의 주원료인 약초는 유기농 재배 ⇨ 채취 ⇨ 세척 ⇨ Ⓐ효소담금 Ⓑ건조 ⇨
발효숙성 후 추출물 혹은 가루분말 과정으로 준비되며, 각 제품의 용도에 따라 첨가하여
상품을 완성한다.







[유리한 용장감로 화장품]

지리산과 덕유산이 모이는 함양은 한반도의 중심으로 어머니 품속 같은 안온함이 있으며,

천연 게르마늄 지대인 이 곳의 삼양삼과 어성초에는 강한 생명력이 숨쉬고 있습니다.

유리한 천연 화장품은 청정자연이 숨쉬는 남덕유산의 맑은 기운을 머금고 무기질이 많은

토양에서 자라서 활력이 넘치는 함양 산양산삼과 자연공해에 노출된 피부를 치유해 주는

어성초 약초를 듬뿍 넣고, 아름다운 마음을 담아 제조한 격조 높은 피부 케어를 위한 화장품입니다.

수려한 남덕유산(1,507.4m)의 끝자락 거망산(1,184m), 황석산(1,192.5m), 기백산(1,330.8m)의

성스러운 기운이 모이는 함양용추계곡 삼합지에서 직접 재배한 어성초 발효 분말, 함양

산양삼 분말과 피부를 보호하는 천연유래 원료를 주성분으로 사용한 유리한 용장감로수와

유리한 용장 감로유는 사용 후 피부에 편안한 진정효과를 실어줌으로 부드럽고 건강한

피부로 가꾸어 줍니다.

또한, 유기농 아로마 에센셜 오일의 깊고 부드러운 향기는 마음의 행복을 전해주고,

더욱 건강한 피부 케어를 도와줍니다.



화장품은 피부에 접착되고, 흡수되므로 인체 안전성과 유효성이 가장 중요하며, 더불어,

인체의 생리작용에도 불구하고 본연의 형질과 향기가 장시간 유지되어야 합니다.

또한, 피부 트러블을 방지하는 진정효과와 편안한 향을 만드는 것이 품질을 좌우합니다.

인체는 매우 복잡한 유전인자를 소유한 생명체라서 사람마다 약리작용과 반응이 다르며,

향기에 대한 호불호도 다양합니다. 이는 다양한 브랜드를 생존시키는 원인이기도 합니다.

그래도, 인류 공통의 지향점은 있으며, 백여년 노하우를 쌓은 글로벌브랜드가 가장 상위의

포지션을 차지하고 있습니다. 글로벌 브랜드의 최대 강점은 피부 안전성과 근본이 다른

천연향입니다. 유리한 용장감로수와 유리한 용장감로유는 작지만 큰 믿음을 드리고자

피부건강에 유익한 최고의 천연재료를 직접 키워서 주원료로 사용하고, 일상과 밀접한

인간 친화적이면서 자연 친화적인 담백한 향을 담았습니다.

천연 아로마 허브와 한방 약초를 주원료로 하고, 여기에 꼭 사용해야 하는 천연합성재료는

안전한 그린등급만 사용하였습니다.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15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제26대 마천면 초•중학교 총동문회(회장 김영선) 한마음 대축제 및 총동문회 회장 이·취임식..
2026년 제4회 문정초등학교 총동창회..
【제65회 천령문화제】 개막식 행사 성대히 열려..
【진병영함양군수】 예비후보자 기자회견..
【지곡정산서원】 춘기제향 봉행..
“경남-치앙마이, 문화로 통하다”... 국제 문화교류 확대 발판 마련..
상하이 최초 외국인 중의사 홍원숙, 고향 남해를 세계에 알리다..
【양인호함양군의원】 예비후보자 선거사무소 개소식..
【제4회】 함양군 콘홀대회 개최..
함양 지안재, 사람과 소금이 넘던 지리산의 북쪽 관문..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21,284
오늘 방문자 수 : 3,242
총 방문자 수 : 50,418,2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