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작 영화 <기적> 춘천·정선 시사회 개최!
강원영상위원회가 한국영화를 응원합니다! - 2020 강원영상위원회의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작으로 정선·원주·삼척에서 주요 공간 촬영 - 9월 13일(월) 정선 아리아리시네마, 9월 14일(화) 춘천 롯데시네마 시사회 개최 예정
정민권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06일
단기4354년
강원영상위원회(위원장 홍지영)는 코로나19 펜데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영화계와 도내 극장들을 응원하기 위해 영화 <기적>의 시사회를 개최한다.
최근 강원영상위원회에서 지원했던 싱크홀, 인질 등의 한국영화가 상반기 내내 극심한 침체 속에 고전하는 극장가의 분위기를 반전시키는데 성공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러한 분위기를 이어 2020년 강원 로케이션 인센티브 지원작 영화 <기적>의 시사회를 9월 13일(월) 촬영지인 정선 아리아리시네마와 9월 14일(화) 춘천 롯데시네마에서 각각 개최할 예정이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영화 <기적>은 도로 교통이 열악해 오갈 수 있는 길이 기찻길 밖에 없지만 정작 기차역은 없는 마을에 간이역 하나 만드는 게 유일한 인생 목표인 준경(박정민)과 동네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지금 만나러 갑니다' 이장훈 감독의 신작으로, 지자체의 지원 없이 주민들이 직접 만든 대한민국 최초의 민자역 양원역을 모티브로 한 신선한 소재와, 박정민·이성민·임윤아·이수경 등 배우들의 유쾌한 앙상블, 추억을 자극하는 분위기가 예비 관객들의 마음을 끌고 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주요공간으로 등장하는‘양원역’은 88년도 배경의 모습을 재현하기 위해 정선 유천리 일대에 오픈세트를 제작해 촬영했으며, 주인공‘준경(박정민)’의 집은 난천리 일대에 있는 실제 가정집에서 촬영했다. 이 외에도 삼척의 대한민국 근대문화유산인 도경리역, 원주의 관광명소인 간현유원지 등 강원도의 다양한 풍경들이 영화에 등장한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강원영상위원회 사무국장은“영화 <기적> 촬영지인 정선군, 원주시, 삼척시 시민들의 전폭적인 지원에 감사드리며, 코로나19로 큰 어려움을 겪고 있는 한국영화계와 극장들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을 적극적으로 찾아 나가겠다”고 전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시사회 참가자는 9월 9일(목)까지 선착순으로 모집하며, 참여 방법은 강원영상위원회 유튜브 채널의 <기적> 시사회 영상 하단 설명란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정민권 기자 /  입력 : 2021년 09월 06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