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함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종윤) 학교교육지원센터에서는 지난 20일(금)부터 방과후학교를 운영하고 있는 관내 초.중학교에 비상상비약이 포함된 응급키트 파우치를 지원하였다.
안전사고에 효율적인 대처를 위하여 하반기 방과후학교 운영 준비중인 강좌를 대상으로 순회강사제, 농어촌방과후학교, 캠퍼스형 방과후학교 외부강사 150여명에게 지원이 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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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설명] 학교에 응급 파우치 전달과 함께 설명하는 모습 안전용품 응급키트 파우치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함양방과후학교는 코로나확산으로 거리두기 단계별 조정과 함께 진행이 되고 있으며. 학생들이 집에서 머무르는 시간이 많아지고 원격수업이 이루어지는 동안 학력격차와 재능을 키우는데 소홀함이 없도록 철저한 방역과 규정준수로 이루어지고 있다. 이에 함양교육지원청에서는 휴대가 간편한 비상상비약과 방역물품이 포함된 응급키트 파우치를 하반기 강좌를 진행할 전체 외부강사들에게 지원함으로써 어느 학교를 가서 수업을 진행하더라도 안전사고시 즉각적인 대처가 이루어지도록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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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또한, 안전용품 지원과 함께 관내 전 초.중학교에 방과후학교를 진행하면서 비상시 연락망 공유와 안전사고 대응에 소홀함이 없도록 당부하였다. 함양초등학교 방과후학교를 담당하는 김아현선생님은 “꼭 필요한 용품으로 알찬 파우치를 지원해 주셔서 감사하고 학교 여기저기 흩어져있는 방과후학교 교실에 강사가 휴대할 수 있는 파우치여서 너무 요긴하게 잘 쓸거 같다” 고 감사인사를 전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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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종윤 교육장은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움츠리고만 있다면 소중한 우리아이들의 시간은 그냥 지나가게 되고 학력격차는 더욱 더 심해질 것이다.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며 학생안전을 최우선으로 두고 학생들의 꿈과 끼를 키우는 방과후학교 운영에 더욱 힘쓰겠다”고 전했다. [사진설명] 학교에 응급 파우치 전달과 함께 설명하는 모습 안전용품 응급키트 파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