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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한국갈등조정진흥원(이사장 김영일)과 행정사총연합회(회장 신화)는 지난 12일 신림동 동해빌딩에서 사회적 갈등 등으로 복잡하고 해결이 어려운 분쟁 민원에 대해 행정적 법률자문 등을 하기로 협약(MOU)을 했다. 양 단체는 풍부한 갈등 해결 노하우를 모아 ▲법률적으로 취약한 국민의 편익 증진 ▲해결이 어려운 각종 분쟁 민원에 대한 갈등 분석, ▲복잡한 분쟁 민원은 합동 사실조사 실시 ▲자주 발생하는 갈등 민원 사례 등 심도 있게 분석, 국민의 권익이 침해되지 않도록 행정법률 자문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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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김영일 한갈조 이사장은 “법률적으로 취약한 국민의 권익보호를 위해 공직에서 쌓은 풍부한 조사관 경험을 바탕으로 국민의 억울함을 풀어주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며, 공공기관이나 단체, 기업 등에서 해결이 어려운 분쟁 민원이 있을 때도 이를 분석하여 상생과 화합이 이루어지도록 신기술 조정기법을 펼쳐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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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영일 이사장은 권익위원회 조사관 시절, 4년 6개월 동안 전국 방방곡곡의 민원현장을 찾아다니며 사실조사를 통해 도출된 집단 갈등 원인을 심층 분석, 약 8만 6천 명의 국민에게 잃어버린 권익을 찾아준 사례는 아직도 전설로 남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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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행사에는 김영일 행정사(한국갈등조정진흥원 이사장), 신화 행정사(행정사총연합회 회장), 권대원 행정사(법무법인 건우, 대표행정사), 김경민 행정사(행정사총연합회 사무국장), 전해일 행정사(대한탐정사실조사협회 회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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