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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고성 앞 바다가 내려다 보이는 곳에 자리잡은 카페 겸 갤러리 '그리봄'에서는
한동호작가 회화 초대전시회가 2021년 8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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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작가는 그동안 그리봄 2층 작업실에서 고성 앞바다를 수놓은
섬들과 주변 풍광을 수묵화적 기법으로 원근감과 농담의 터치로
표현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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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정면에서 바라보는 형체는 바이올린 옷을 입고 있으나 한발짝
움직이면은 형형색색의 옷을 입은 화려한 색채가 드러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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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바리올린은 인간들의 겉모습은 예의바른 얼굴을 하고 있으나 허영과 욕망을
품은 내면 세계를 표현하는 인간의 양면성을 작품에 담아 보고
싶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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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에 대해 한작가는 "바다나 섬들을 바라 보면서 작업하다 보니
형태가 사이 사이에 숨어 있다면서 작업을 하고 그위에 천을
덮었더니 형태를 숨겼는데도 형상이 비춰져서 일루전(환영.환각)
방식으로 표현되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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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카페와 갤러리 '그리봄'을 운영하는 김교수와 김명성사진작가도
이곳에서 카페를 운영하면서 자신들의 작품을 전시도 하고 향그러운
커피를 내리면서 노년의 삶을 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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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작가는 2006년 1회 개인전을 시작으로 2021년 그리봄 11회전시.
2021년 12회 공간시옷 서울전등 전시회를 하고 그는 2005년 한성대 회화과
졸업, 전 국립창원대 미술학과 강사, 현재 한성대학교 예술학부 강사로
근무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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