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창원교육지원청(교육장 정우석)은 7월 27일부터 8월 12일까지 관내 물놀이 위험지구를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코로나19 확산으로 예년보다 피서객이 감소하였으나 관내 계곡은 해마다 최대 2천여명까지 인파가 모이는 곳으로서 2020년에 익수사고가 발생하였으며, 최근에도 관내 계곡에서 안전사고가 발생하였다.
이에 여름방학 기간 학생 물놀이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하여 관내 계곡 중 물놀이 인파가 집중되는 달천계곡, 감천계곡, 용대미, 거락계곡, 성흥사계곡, 용추계곡을 대상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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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놀이 지역의 안전관리 실태와 물놀이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점검하고, 물놀이 보호장구 착용을 지도하여 물놀이 안전사고 Zero화에 나선다.
정우석 교육장은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청소년의 익수사고가 전국적으로 많이 발생하고 있으니 특별점검 결과를 유관기관과도 공유하여 작년과 같은 익수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 확보에 만전을 기해달라.”며 당부하였다.
이번 특별점검 결과 순찰이 필요할 경우 추후 관할 경찰서 및 지자체에 협조를 요청하여 안전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