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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함양군 함양읍 옹곡리 '곰갤러리'에서는 2021년 7월 26일부터 8월 25일까지
헝겊작품으로 고금화작가의 '옛이야기 + 꿈 .아리랑 그 너머' 전시회가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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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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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금화작가는 천을 소재로 오랜 세월 독자적인 작품세계를 추구하고
있으며 그녀에게 헝겊은 일상이고 소통의 장이라 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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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가는 버려지는 청바지를 이용하여 청바지 자투리 천과 우리나라
고유의 오방색이 더해진 색동과의 만남은 마치 동.서양이 만나 화합하고 소통하며
교류하려는 작금의 시류를 반영하려는 순수함이 아닐까 그려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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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작가는 이번 전시에 대해 "이준일관장님과는 오래 교류하던 중 이번에
초대해 주셔서 곰갤러리에서 전시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작품들은
작년에 독일에서 초대전을 하려던 것이 코로나로 인해 독일 전시는
잠시 미루고 함양서 전시하게 됐다면서 세계인들이 선호하는
청에 색동과의 꼴라쥬 즉 서양과 동양을 뜯어 붙여
조합을 이루려는 작그마한 꿈이라고 생각한다." 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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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전예제18-명131호 전통섬유공예명장으로 조선대학교 디자인대학원
컬러테라피 전공으로 개인전 14회, 독일마브르크미술협회 초대전,
상롱아대팡당 전(프랑스그랑팔래미술관), 핸대민화일상으로의 접근전,
아름다운색채여행전(프랑스 리옹), 통영아트페어초대작가전등
이력도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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