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합천군(군수 문준희)은 지난 23일 초계면 도서관 운영 관계자와 지역사회 노인맞춤 돌봄서비스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미타재가복지센터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현판식을 가졌다.
합천군 치매안심센터에서는 최근 초계작은도서관을 치매극복선도단체로 신규 지정하는 등 치매 친화적 사회 문화 조성 및 건전한 치매 돌봄 문화 확산을 목적으로 하는 치매파트너 사업을 적극 추진하여 지역사회 내 촘촘한 치매 안전망 체계를 빈틈없이 구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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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한 치매파트너 사업에는 치매파트너 양성 및 치매극복선도단체 지정, 치매안심가맹점 지정이 있으며, 경상남도에서 추진 중인 치매안전망 사업으로 등대지기 사업이 있다.
최근 신규 지정한 치매파트너 중 「치매안심가맹점」으로 쌍책농약사, 초계 꽃식물원, 에덴문구, 세운마트, 양리상회, 초계정보처리학원, 합천종합티슈, 국수하우스가 있으며, 실종 치매노인 발생 시 동참하여 함께 찾아주는 「등대지기」에 에덴문구, 세운마트, 쌍책농약사, 동아슈퍼, 합천시네마, 알파 합천점, 용주건어물, 말표신발, 왕후쉼터, 토산품, 복미옷수선, 합천백일철물, 부흥철물, 합천시장축산, 합천농약사, 금산인삼사, 뜰안식당, 백일참기름, 늘푸른광고사가 동참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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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합천군 관계자는 “「치매로부터 안전한 합천 만들기」에 지역 단체 및 업체 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치매 안전망 구축으로 이어져 치매로 어려움을 겪는 치매환자와 치매가족에게 커다란 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치매파트너 사업에 동참하고 싶은 개인 및 단체는 치매파트너 교육을 이수한 후 해당 사업 참여 신청을 합천군 치매안심센터 ☎055-930-3719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