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함양군 새마을 부녀회(회장 김욱점)와 자원봉사센터(센터장 정구상)는 22일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공동 캠페인을 펼쳤다. 새마을 부녀회원, 센터 직원 등 10여명이 참여한 이날 캠페인은 장날을 맞아 지리산 함양시장 입구에서 시장을 방문하는 분들에게 탄소중립 실천을 위한 서약을 받고 직접 만든 손수건과 장바구니를 나눠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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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회원들은 휴지나 비닐봉지 사용을 가급적 자제하고 손수건이나 장바구니를 사용하는 등 일상생활에서 ‘2050 탄소중립 실현’을 위해 적극적으로 동참하기를 호소하였다. 김욱점 새마을 부녀회장은 “생활 속 편리함으로 인해 넘쳐나는 1회용품 사용을 줄이고 심각해지는 환경오염에 대한 경각심을 알리기 위해 오늘 캠페인을 열게 되었다.”며 “앞으로는 시장을 방문할 때 오늘 나누어드린 장바구니를 이용함으로써 일상생활에서 작은 것부터 실천하여 환경을 지켜나가자.”고 말했다. 정구상 센터장 역시 “앞으로도 정기적으로 탄소중립실현을 위한 캠페인 활동을 펼쳐 많은 군민들에게 탄소중립의 필요성을 알리고 적극적으로 동참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