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함양 유림초등학교(교장 정영선)는 7월 8일(목), 작은 학교 살리기 특색 프로그램인 「아이 자람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전교생이 ‘경남진로체험한마당’ 현장학습을 다녀왔다.
‘경남진로체험한마당’은 경남 지역 청소년들의 주체성을 강조하고 미래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진로 탐색 및 직업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하여 '내일(My job), 나를 만나는 설렘'이라는 주제로 경남 마산 로봇랜드 컨벤션센터 전시장에서 열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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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유림초는 평소 학교에서 자기 빛깔에 맞는 오색빛깔 자율동아리를 구성하여 자유롭게 참여하여, 서로 협력하고 배려하며 탐구하는 활동을 통해 특기와 소질을 살리고, 다양한 자신의 능력과 꿈을 찾아가며, 만들어가는 진로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는데, 이번 기회를 통해 직접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탐험하는 시간을 가져보기 위하여 학교밖 진로체험 행사에 참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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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학생들은 먼저 당일 특설무대에 마련된 장도원 공연기획자의 이야기를 들으며 직업인과 소통하는 토크 콘서트인 「내일의 나를 만나다」에 참여하였으며, 이어서 자신의 소질과 관심에 따라 창의 융합 스마트 로봇 공학체험, 크리에이터 체험, 이모티콘 디자이너 체험, AR, VR체험, ICT 메이커스, 그린 진로 체험등 다양한 체험을 하며, 자신의 꿈과 미래의 직업 세계를 체험해보았다.
특히 3D 디자인 체험을 통한 미래 직업 체험과 실생활에서 버려지는 물품을 이용한 리사이클링, 업사이클링 체험등 그린직업 체험을 통해 환경 직업군을 처음으로 접하는 좋은 기회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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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림초 6학년 담임 교사는 “학생들이 시간 가는 줄도 모르고 집중하는 모습이 너무 보기 좋았으며, 평소에는 쉽게 체험할 수 없었던 여러 가지 분야의 체험을 많이 할 수 있어서 유익한 시간이었다.
이번 진로 체험을 통해 유림초 꿈쟁이들이 자신의 꿈을 더욱 키워 나가고, 창의적인 미래의 일꾼으로 성장하는 계기가 마련되어 좋았다”고 그 효과를 설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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