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함양 천령유치원(원장 이영란)은 7월 1일(목)부터 6일(화)까지 4일간 치즈, 피자 만들기 현장체험학습을 다녀왔다.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한 전 유아는 마스크 착용과 개인 거리두기 방역수칙을 철저히 지키면서 치즈, 피자 만들기 현장체험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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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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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즈를 만들기 전 우리에게 맛있고 고소한 우유를 주는 젖소를 직접 만나는 시간을 가졌다.
송아지에게는 우유를 어른 젖소에게는 건초를 줄 수 있었는데 유아들은 처음에는 겁이 난 표정이었지만 신기해하며 즐거워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쭉쭉 늘어나는 치즈를 만들어보고, 이 치즈를 이용해 피자도 만들어보며 평소에 먹기 힘들어하는 파프리카, 올리브 등 야채를 토핑 재료로 올리면서 여러 가지 야채에 대한 관심도 가지게 되는 모습을 볼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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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성된 피자를 함께 나누어 먹기도 하고, 치즈 만들기 활동이 끝난 후 잔디밭을 뛰어놀며 사진도 찍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었다.
현장체험학습에 참여한 유아 김00는 “뜨거운 물에 담겨 있던 치즈를 손으로 만졌는데 점토같이 쭉쭉 늘어나는게 너무 신기하고 재미있었어요.”라고 이야기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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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체험학습을 담당한 교사 전00은 “평소 편식이 있어 야채를 잘 안 먹던 유아들이 자신이 만든 피자에 올린 야채 토핑을 조금씩 먹는 모습을 보며 코로나로 인해 걱정이 앞섰지만 유아들에게는 교육적 효과를 볼 수 있었던 것 같아 뿌듯했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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