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항노화힐링랜드, 코로나19 지친 군민에게 힐링되다!
군민 우선 관람으로 Y자형 출렁다리 1,000여 명 다녀가
한용택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01일
단기4354년
거창군은 Y자형 출렁다리를 방문하지 못한 군민들을 대상으로 거창항노화힐링랜드 우선 관람의 기회를 제공하여 6월 말까지 군민 1,000여 명이 관람하며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6월 9일 거창읍을 시작으로 웅양면, 고제면, 주상면, 북상면, 위천면, 마리면에서 관람했고, 7월 5일부터 남상면, 남하면, 신원면, 가조면, 가북면에서 방문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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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전국 최초의 무주탑 Y자형 출렁다리가 있는 거창항노화힐링랜드는 치유의 숲과 자연휴양림으로 조성되어 있으며, 특히 견암폭포가 있는 자생식물원은 하늘색·보라색으로 흐드러지게 핀 수국으로 관람객들의 시선을 끌고 있다.
고제면 개명리의90대 할머니 한 분은 “내가 살아생전에 Y자형 출렁다리를 갈 수 있을까 생각했다”며, “마을 사람들과 함께 출렁다리에 오를 수 있어 삶의 큰 활력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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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인모 거창군수는“아름다운 경관이 있는 자연 속에서 군민들이 휴식을 취하며, 일상에서 활력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힐링랜드 군민 우선 관람을 추진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코로나19로 지친 군민들의 마음을 위로하고 힐링을 제공할 수 있도록 적극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거창항노화힐링랜드는 읍·면별 군민 우선 관람이 끝나는 대로 일일 최대입장인원을 1,000명으로 제한하여 임시개장을 준비 중이다. |
한용택 기자 /  입력 : 2021년 07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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