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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산청군 기산국악당에서는 산청국악축제 일환으로
기산국악당 토요상설 공연이 대밭극장에서 2021년
6월 26일 오후 3시부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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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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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대밭을 스치며 지나가는 바람소리를 들으며
'진쇠예술단'의 신명나는 공연을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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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국악당에서 열리는 상설토요무대 네번째
국악공연으로 펼친 진쇠예술단은 2014년 사물놀이부문
대한명인으로 임명된 김복만(쇠놀음), 길기옥(소고놀음),
김경수(장구놀음), 이윤구(북놀음)를 중심으로
사물놀이로 마음의 신명을 불러 일으켜 감동의 격랑이
밀려들어오는 황홀경을 맛보여 주기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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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쇠예술단 윤대만이 사회도 보고 자신이 소리도 선이면서
1시간 가량을 흥과 감동을 선사하며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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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산국악당 토요상설 공연의 상반기 공연은 이번
무대로 마무리된다. 하반기 공연은 오는 8월28일부터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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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반기 첫 공연은 전보현의 ‘사제동행(師弟同行)’이다. 사제동행은 기산 박헌봉 선생이 설립한 국립전통예술고등학교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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