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강원도 일자리 전문 거점기관인 강원도일자리재단(대표 노명우)은 「강원60+교육센터」 위탁사업으로 정선 지역 내 만 60세 이상 시니어 계층의 취업지원을 위한 ‘사회서비스 지원 역량강화 과정’을 지원하였다.
지난 14일부터 4일 간 정선군에 거주하는 23명의 교육생을 대상으로 소양·안전·직무 기본교육을 진행하였다.
재단 주관 교육을 수료한 시니어들은 강원도가 지원하고 정선시니어클럽이 수행하는 ‘공공 이불 빨래방 사업’에 취업·근무하게 되며 지역 내 노약자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이불 빨래와 돌봄 서비스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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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재단은 “강원60+교육센터”사업으로 올해 정선지역을 포함한 도내 5개 지역(정선, 영월, 홍천, 강릉, 양구)에서 시니어 세대 취업지원 교육을 계속한다.
본 교육은 5개 지역에서 총 75시간의 기본교육을 지원하며 125명 이상의 사회서비스형 사업에 취업을 목표로 지원한다.
이 뿐만 아니라, 재단은 도내 각 지역에 60+세대의 취업을 위한 교육 수요를 확인하여 해당 지역을 방문하여 맞춤형 상담·컨설팅을 제공하는 취업지원과정‘ 시니어 취준 워크숍’ 또한 진행하고 있으며 - 디지털, 환경, 농업 분야의 자격취득을 통해 사회활동 참여를 도모하는 역량개발과정 또한 6월 중 홍보 및 참여자 모집을 실시하여 무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강원도일자리재단 노명우 대표이사는 ‘강원지역 60+세대의 연륜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하는 역량개발에 일조하고, 지속적인 사회활동 참여와 지역기여에 이바지 할 수 있는 배경을 만들어 가겠다’라며, 향후 ‘우리 재단은 계속해서 도내 어르신 일자리 창출·지원을 위해 앞장서 나가겠다’고 하였다.
※ 문의: 강원도일자리재단 청년어르신사업부 033-256-957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