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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 예총제 페막식 후 연예예술인협회 공연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3일
단기4354년

거창예총제 페막식이 2021년 6월 12일 저녁 7시 30분부터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열렸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이날 연예예술인협회 거창지회 주관으로 이상규지회장의
리더로 연예예술인협회 16인조 악단의 팡파레로 시작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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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예총제 3일째 페막식에서 이상규지부장이 인사말을 하고
구인모거창군수, 한국예총거창지회 이건형지회장이 
축사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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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페막식후 페막공연에서 소유담의 진행으로 신용남지휘로
16인조 악단 드럼 최종호, 남상호, 기타 채우열, 베이스 김수곤,
건반 방창길, 신창송, 알토색소폰 유수준, 양재윤, 테너 색소폰
송인양, 조상필, 박민혁, 정기환, 바이올린 홍재환, 첼로 이유진등
악단이 팡파르와 섬마을 선생님을 연주로 첫 순서를 장식하였다.
이어 김송금가수가 오늘이 젊은날, 서울 평양반나절을 부르고
박지혜가수가 그남자, 밤열차, 백동용가수가 딸과 함께 나와
아버지와 딸을 같이 부르고 울엄마를 독창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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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신용남테너색소폰 솔로로 남자라는 이유로를 공연하고
고고장구 이민자, 박순희, 제갈현숙, 국점숙, 염정민, 이선우, 
임영남, 김영주, 김기태등의 멤버가 고고장구를 신명나게 두드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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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남궁가수가 추억의 소야곡, 부초같은 인생,
거창한가수 꽃나비, 멋진인생, 연예협회 악단연주 번지없는 주막,
나쁜 사람이야등을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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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순서로 손영희가수가 나와 최고의 인생, 수승대등을 
부르고 앵콜요청에 한곡 더부르고 출연가수 모두가 
중창으로 부르며 2시간 가량의 공연을 마무리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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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국 기자 / 입력 : 2021년 06월 13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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