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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거창예총제 둘째날에도 상설전시장을 운영하였고 연극협회
'애장전' 공연이 2021년 6월 11일 오후 2시부터
거창문화원 상살미홀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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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저녁 7시 30분부터는 국악협회 공연이 열렸다.
국악협회는 유금순지부장을 비롯해 회둰들이 합심하여
첫 순서로 여는 소리로 사물놀이패가 입구에서부터 두드려 제끼면서
요란한 가락으로 소리를 열러주면서 객석을 지나 무대에
올라 신명나는 두드림을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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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가락에 맞춰 학춤명인인 박소산옹이 드넓은
하늘을 훨훨 날아들어 사물장단에 너울너울 맴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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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남도 국거리에 이어 처용가면을 쓰고 역신을 몰아내기
위한 무용인 처용무가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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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용무는 궁중무용중 유일하게 사람 형상의 가면을 쓰고
추는 춤으로 오방처용무라하며 동쪽은 파란색, 서쪽는 힌색,
남쪽은 붉은색, 북쪽은 검은색, 중앙은 노란색으로 처용이
아내를 범하려던 역신(疫神:전염병을 옮기는 신) 앞에서
자신이 지은 노래를 부르며 춤을 춰서 귀신을 물리쳤다는
설화를 바탕으로 한 가면극이다.(위키백과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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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박성휘의 생황독주로 리배르 탱고를 연주하고
영감.할미 탈춤으로 할미가 영감을 찾아 전국을 떠돌다가
결국은 영감을 만나 회포를 푼다는 무언극이다.
처용무와 영감.할미 탈춤은 경주문화유산활용연구원들이
공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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