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함양경찰서(서장 서상태)는 최근 보이스피싱 범죄로부터 소중한 재산을 지킨 경남은행 및 지곡농협 직원에게 6월 10일 방문하여 감사장을 수여했다.
경남은행에 근무하는 김○○은 피해자가 은행에 방문 고액의 현금 2천5백만원을 인출하여 인출 경위 등 확인한 결과 보이스피싱 범죄로 의심되어 인근 파출소에 신고 후 경찰관에 의해 고려저축은행 직원을 사칭한 범죄로 확인되었고,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지곡농협에서 근무하는 백○○은 60대 피해자가 농협에 방문하여 불상의 피의자로부터 전화통화 중 “1천6백만원을 먼저 보내주면 정부지원금 3천8백만원을 받을 수 있게 해준다.”는 말에 속아 현금을 찾던 중 범죄로 의심한 은행원이 파출소에 신고하여 범죄피해를 예방하였다.
서상태 서장은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함양군내 금융기관과 협의하여 다액 500만원 이상 현금을 찾을 경우 범죄피해를 불문하고 관할 파출소에 신속히 전화하여 현금의 사용처를 확인하고 있어 보이스피싱 예방에 노력하고 있습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