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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제66회 현충일 추념식이 전국적으로 열리는 가운데 함양군에서도
함양읍 충혼탑에서 추념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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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홍미숙희망복지담당의 사회로 국기에 대한 경례, 애국가 제창,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을 10시 정각에 전국적으로 울리는
이어 헌화와 분향 순서로 서춘수군수, 황태진군의장, 박택주유족회장,
노성자미망인회장, 김영조상이군경회장, 김재웅도의원, 구본근소방서장,
정상기문화원장, 임채숙, 강신택, 서영재, 이용권, 이영재, 이경규군의원들,
최원규무공수훈자회장, 이영일고엽제전우회장, 조경래6.25참전유공자회장,
이춘호재향군인회장, 문석홍월남참전유공자회장, 박동서한국자유총연맹함양군지회장,
광복회장을 대신해 하경수님, 조현홍주무관, 이현규행정국장을
이어서 서춘수군수가 추념사를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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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김태호국회의원이 추모사 낭독에서
"나라와 국민을 위해 희생하신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의 명복을
빈다며 오늘날 우리가 눈부신 발전을 이룩한 대한민국에서
살아갈수 있는 것은 조국수호에 헌신과 목숨까지 아끼지 않으신
순국선열분들이 계셨기 때문이다." 고 추모사를 사회자가 낭독하였다.
계속해서 현충일 노래 제창을 하고 함양읍 관변마을 고갯마루에
있는 참전기념탑을 참배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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