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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가 다큐멘터리 활동가의 건강권 지원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녹색병원, 영상미디어센터 미디액트(이하 미디액트), ‘현장을 지키는 카메라에게 힘을’ 집행위원회(이하 현카집행위)와 공동으로 이번 협약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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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협약식은 6월 2일(수) 오전 11시에 녹색병원에서 진행됐으며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정상진 집행위원장, 녹색병원 임상혁 원장, 미디액트 김명준 소장, 현카집행위 하샛별 감독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다큐멘터리를 통해 사회현상을 고발하고 알려온 현장 미디어활동가의 건강권을 보장하고, 지속 가능한 창작 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협약식에서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와 녹색병원, 미디액트, 현카집행위는 현장 미디어활동가에게 종합건강검진을 비롯한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단체 간의 지속적인 교류와 협력을 이어갈 것을 합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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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 정상진 집행위원장은 “제작현장에서 분투하는 다큐멘터리 활동가와 창작자에게 이번 협약이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큐멘터리 창작자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제13회 DMZ국제다큐멘터리영화제는 9월 9일(목)부터 16일(목)까지 8일간 경기도 고양 및 파주시 일대에서 개최된다. 산업 프로그램 DMZ인더스트리는 9월 13일(월)부터 16일(목)까지 4일간 진행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