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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제60회 천령문화제 이틀째인 2021년 5월 28일에는 상설전시와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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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후 2시부턴는 천령문화제 기념 천영정신학술대회가
함양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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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학술대회에는 제1발표자로 최영성전통문화대교수가
'천령정신과 상림'이란 주제로 발표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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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제2발표신간에는 김윤수대전대교수가 '천령정신과 산삼'이란
주제로 발표하였다.
김교수는 발표에서 "신라시대 천령태수인 고운 최치원선생의
애민정신, 숭문정신, 국제교류정신에서 천령문화제의 천령정신을
찾아야할 것이라며 산삼에 대한 한국 최초의 문장을 남기고 나당외교에서
산삼외교를 펼치고 국제교류에 공헌한 고운선생을 산삼의
성인으로 추앙하여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의 상징인물로
추앙해아할 것이라면서 최치원은 함양의 산삼산업의 미래 먹거리를
열어준 인물임에 틀림없다고 생각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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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저녁 6시부터 축하공연에서 허튼가락팀이 시나위
국악공연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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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이어 함양출신의 성악가 메조소프라노 임이랑이 무대에
올라 '그리운 금강산', 오페라 카르멘 중 '짚시의 노래'
두곡을 선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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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다볕유스윈드오케스트라가 '아프리칸 심포니'와 '진주조개잡이'를
연속으로 공연하고 이들과 함께 소프라노 테너 등이
협연하면서 천령문화제 두번째 날이 지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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