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단기4354년
칼을 잡은지 어언 50여년 그의 인생은 오로지 각을 세우며 살아온
세월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그런 삼림森林 송문영선생이 2021년 5월 25일부터 31일까지
함양문화예술회관 2층 전시실에서 초대전이 열리고 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번 전시는 함양군 초대전으로 양각처럼 보이는 원음각 기법의
작품들과 다양한 기법의 작품 45점을 준비하여 전시하고 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송선생은 그의 서각인생에 대한 대화에서 "자신이 1973년
부산에서 조각과 서각을 병행하여 배우기 시작했다며
예전에는 서각을 글조각이나 정각이라 하였으며 그때
당시에는 특정한 스승없이 선배들에게 어깨 너머로 각을
시작하였다면서 1994년 부산일보에서 첫 개인전시회를
갖게 되었고 추사체의 대가로 알려진 도연 정연선생
밑에서 추사체로 서예공부를 하였고 초창기에는김정선생의
글씨로 은행나무등 다양한 수종의 나무에 붙이고
각을 하여 들기름을 여러번 덧발라서 완성시킨다고 하였으며
이후 자신의 글씨로 각을 해오고 있다" 고 말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또한 이번 전시작 중 그가 만든 모든 작품에 애착이 가지만 특히나 애착을
느끼는 서각작품으로는 사음양각으로 작업을 한 관觀자 서각으로
글의 획안에서 45도 각도를 기준으로 하여 획의 두께에 비례하여
파나가는 작업으로 다른 서각작품에 비해 한층 더 애착이
간다고 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외에도 원음각, 직음각등 음각 기법이 있고 음양원각,
음양사각등 음양각외 다양한 기법이 있다고 한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그는 도풍50여년이 도래 했지만 앞으로도 더 많은 분들이
각을 하는 그날까지 자신도 더 연구노력할것이며 자신의 많은
제자들 역시 더욱 더 노력할수 있도록 독려할 생각이라며
인터뷰를 마루리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