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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한국기원이 주최하고 합천군(군수 문준희)과 합천군바둑협회가 후원하는 제9회 하찬석 국수배 영재 VS 정상 기념대국이 24일 합천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다. 이번 기념대국에서는 지난 2~5월 개최된 하찬석 국수배 영재 최강전 우승자인 문민종 4단이 영재선수로, 한국 바둑의 정상 이자 국내랭킹 1위인 신진서 9단이 정상선수로 출전하여 대국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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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대국은 신진서 9단이 166수만에 불계승을 거뒀다. 영재 VS 정상 기념대국 이후에는 하찬석 국수배 영재최강전 시상식과 신진서 9단 합천군 홍보대사 위촉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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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진서 9단은 1~3기 하찬석 국수배 영재최강전 우승자로 2019년부터 올해까지 영재 VS 정상 기념대국에 정상자격으로 참가하는 등 합천과 인연이 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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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진서 9단은 “합천군은 그 유명한 해인사가 있고, 매우 경관이 아름다운 곳“이라며 합천군 홍보를 위해 작으나마 역할을 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문준희 합천군수는 개회사에서 “합천 영재바둑대회에서 배출된 프로기사들이 좋은 성적을 거두는 것을 보며 큰 보람을 느끼고 있다“ 며 ”앞으로도 우리 군이 바둑발전에 적극 동참해 차세대 바둑 인재 육성의 산실로 거듭날 수 있게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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