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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함양군 함양읍 웅곡리에 있는 곰갤러리에서는 2021년
5월 24일부터 6월 20일까지 '프랑스 아티스트8인전'이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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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현대미술가협회에서 후원하는 이번 초대전은 대구현대미술가협회와
교류해 왔던 프랑스예술작가들의 작품으로 대구전시에 이어
곰갤러리 해외교류특별전 연장선상의 전시로 현대미술을 교류하고
함양에 알리는 장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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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초대전에 전시하는 작가들에는 수니아, 안토닌 그레이스,
모리스 팔리즈, 미셀 코스트, 앙드레 마틸드, 안나 벨리찬스카,
델핀 므뉘, 플로 엠, 쥴리 푸코등 8명의 프랑스작가가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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곰갤러리 이준일관장은 "코로나로 인해 자유로운 전시가 힘든 상황이지만
함양주민들에게 국내작가들의 전시를 하여 왔으나 이번에
대구현대미술가협회의 후원을 받아 프랑스작가전을 하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는 프랑스뿐 아니라 영국, 독일, 이탈리아,
중국과 일본등 세계 각국의 작가들의 작품 초대전을
하여 함양군민들에게 다양한 나라의 폭넓은 작품세계를 감상할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싶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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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작가들의 면면을 살펴보면
수니아(Sounya) 작가는 1994년부터 프랑스에 한국문인화를 도입하여 알리고
있는 화가이자 시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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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토닌 그레이스(Antonin Grace) 노르망디 즈하브르에서 에꼴데 보자르를
졸업한 후 동양의 선禪 불교에 영감을 받아 미니 멀리즘의
백색시리즈 작품을 탐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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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리스 팔리즈(Maurice Falise) 17세에 프랑스 화단에
등장한 설치미술가 시네마 아티스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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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셀 코스트(Michl Coste) 사진가이자 비디오아티스트로 프랑스에서
백남준과 함께 작업하였으며 현대무용가 한영원의 '이것은무용이아니다'
무대작업도 함께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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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나 벨리찬스카(Anna Velixhanska) 섬세하고 서사적인 이야기를 그림을
통해 엮어내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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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핀 므뉘(Delphine Menu) 판화적인 작품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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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로 엠(Flo M) 동물의 생명과 자연을 접목시켜 작업하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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쥴리 푸꼬(Julie Foycaud) 다양한 재료들로 줄 곳 평면작업으로
일관하고 있는 작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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