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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부처님 오신날 2565년을 기념하여 공점 옥맹선작가의
22회째 '보물섬 남해' 사진 전시회가 2021년 5월 17일부터
19일까지 남해군 설천면 문수선원 경내에서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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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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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회는 '목련이 필때면'이란 주제로 목련의 아련한
자태를 렌즈를 통해 여러가지 색을 덧데어서 작화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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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맹선작가는 자신의 작품설명에서 "이번 전시에서는 목련꽃을
그림화하여 컴퓨터그래픽으로 아트화한 작품 12점 정도를
전시하게 되었다며 이외에도 한국의 풍경사진 10여점을
더하여 작품을 전시하게 되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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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선원 효천주지스님과 남다른 인연으로 공점선생은
매년 이곳에서 한국의 비경사진과 남해의 비경등도
함께 전시하여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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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점 옥맹선선생은 1973년 흑백사진으로 사진계에
입문하여 개인전 및 초대전 17회, 새종문화회관
백인백경전 3회 전시, 프랑스노르망디 옹폴레뢰전,
독일 드레스텐 한국문화페스티벌등 국.내외 수백회
전시와 국.내외 사진공모전 대상 10회, 입상500여회등
사진 경력이 화려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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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비가 오라가락하는 관계로 작품액자에 비닐을
씌워놓았다.
그것은 특수종이 인화지를 사용하여 작화한 것이라
물방울이 묻으면 인화지가 번지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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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옥맹선선생 촬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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