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함양용추아트밸리 미술관이 개관식을 갖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
함양군에 다르면 15일 오후 2시 서춘수 함양군수, 황태진 군의회의장, 김재웅 도의원, 군의원 등 내빈을 비롯해 지역 문화예술인, 군민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관 행사를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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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날 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거리두기 1.5단계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한 가운데 내빈소개, 경과보고, 기념사, 격려사, 축사, 테이프 커팅, 미술관 관람 순으로 간소하게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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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춘수 군수는 격려사에서 “함양의 문화예술을 꽃피울 미술관의 개관은 군민 모두의 경사”이며 “앞으로 함양의 문화예술에 대한 의식을 높이고 문화예술을 발굴, 계승, 발전시키는데 함께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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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사를 주관한 함양용추아트밸리 박유미 관장은 기념사에서 “용추골 미술관이 우리지역 예술작품 전시, 체험, 창작 등 장소로서 역할을 다 할 것이며, 지역문화예술의 활성화를 위한 프로그램 개발 및 운영에도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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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 안의면 하원리 882번지 일원 함양예술마을에 위치하고 있는 함양용추아트밸리 미술관은 전시실 1동과 체험시설 2동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지난 2009년부터 2018년까지 함양공예체험시설로 운영되던 중 한동안 중단되었다가 2020년 리모델링 사업을 거쳐 이번에 용추아트밸리 미술관으로 새롭게 태어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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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예술마을이 위치한 용추골은 금원산과 기백산, 황석산이 감싸고 있는 천연의 아름다움과 역사, 문화, 설화가 풍부한 곳으로 널리 알려져 있으며, 이번 미술관 개관을 계기로 지역 알림뿐만 아니라 전시, 휴식, 체험, 창작 등 다양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한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거듭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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