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통영시 용남농업협동조합(조합장 정상효)에서는 5. 3.(월) 용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어창호)와 연계하여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하여 관내 독거노인을 비롯한 취약계층에게 전달해달라며 농협홍삼, 잡곡 및 된장 등이 담긴 우리농산물꾸러미 8상자를 용남면사무소에 기탁하였다.
용남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어창호)는 이날 기탁된 농산물꾸러미를 홀로 어렵게 생활하는 어르신, 북한이탈주민, 장애인 가구 등 관내 취약계층 8가구에 전달하였으며, 물품을 지원받은 전00씨는 “홀로 지내며 외롭게 지내는 저 같은 사람에게 이렇게 좋은 선물을 주셔서 감사하다. 잘 먹고 더욱 건강하게 지내겠다.”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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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용남농협은 지역을 대표하는 금융기관으로서 주민에게 안전하고 질 좋은 농축산물을 공급하고 유통사업과 금융사업을 수행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발전하고자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신용사업과 경제사업 뿐 아니라 영농지도, 생활지도, 혹서기 경로당 음료지원 등 각종 지원, 새마을부녀회 활동지원 등 지역의 크고 작은 각종 사업과 행사에 발 벗고 나서 지원과 협조를 아끼지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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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최은열 용남면장은“코로나19로 인해 더욱 외로움을 느끼는 취약계층을 위해 따뜻한 온정의 손길을 베풀어 주신데 대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 관내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지원해주신 꾸러미를 고마운 마음과 함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