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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드론촬영 김철상국장
거창읍 옛 자생의원 자리에 있는 근대의료박물관 정원에서는
'정오가 주는 행복' 음악회가 2021년 4월 22일 오전 12시 30분부터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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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음악회는 일곱번째로 클라리넷 김도현과 플룻 윤용희, 오보에 최용준,
바순 서민경등으로 이뤄진 앙상블로 아름다운 하모니를
선사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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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은 영화 '알라딘' ost를 첫 곡으로 연주하며 울려 퍼졌고,
할아버지의 11개월, 아라곤의 춤, 여인의 향기ost등 향기로운
소리가 점심시간을 은은하게 적셔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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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 자생의원은 1954년 건립된 거창지역 최초 근대 의료시설로
설립자는 서울대의과대학 제1회 졸업생인 성수현(1922~2008)원장으로
6.25 한국전쟁에 군의관으로 참전하였다가 부상으로 제대후 거창읍에
병원을 개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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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곳은 1950년대 개원되어 거창의료의 중추적 역할을
하다가 2006년 문을 닫았다.
이에 집단 기억의 저장고인 자생의원이 역사 속으로 사라질 처지에 놓이자
유족들이 시설을 기부하고 거창군이 부지를 매입하여
20016년 12월 27일 거창근대의료박물관으로 재 탄생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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