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짜 :2026-06-28 06:13:01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 원격
뉴스 > 사진뉴스

함양 대봉산 스카이 랜드 체험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6일
단기4354년

함양군 출입기자단은 2021년 4월 15일 오전 대봉산휴양벨리를 방문하여 대봉산모노레일과
짚라인 체험을 하였다
다음은 대봉산 스카리랜드의 자세한 정보이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대봉스카이랜드의 주력시설물 중 하나인 8인승 모노레일은 총 10대가 7분 간격으로 운행되고 있는데 이용객은 봉황을 닮은 붉은 차체를 타고 각종 야생화가 만발한 대봉산 레일을 따라 반시계 방향으로 순환하게 된다. 약 65분의 탑승 시간 동안 멀리 지리산을 비롯해 시야로 밀려드는 파노라마 같은 함양군의 이름난 영봉들은 바라보는 이들에게 삶의 환희와 영감을 선물한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모노레일 탑승시간이 다소 길게 느껴지지만 이따금씩 머리 위를 가로지르는 짚라인과 차량 내부에 설치된 모니터를 통해 송출되는 대봉산의 옛 전설에 관심을 가진다면 한 시간 남짓한 시간이 그리 지루하지는 않을 것이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모노레일을 타고 산 능선을 따라 32분 정도 올라가면 대봉산 정상(1,228m)에 이른다. 상부데크에 내리는 순간 맑은 산공기와 탁트인 전망은 탄산수를 마신 것처럼 보는 이의 가슴을 시원하게 한다.
ⓒ hy인산인터넷신문

지리산 천왕봉이 보이는 포토존에서 사진을 찍어보자. 또 대봉산의 명물인 소원바위와 그 옆을 지키는 산신령에게 소원도 빌어 보자. 예로부터 대봉산 소원바위는 간절한 소원을 꼭 하나씩은 들어 준다는 전설이 있는데 지금도 수험생을 둔 학부모나 무병장수를 비는 관광객들이 많이 찾는 명소다.
ⓒ hy인산인터넷신문

대봉산 상부에서 90여미터를 걷다 보면 대봉 짚라인을 만날 수 있다. 대봉짚라인은 자유비행 방식으로 국내 최장거리(3.27km) 및 최고도(1,228m)에 달하며 최고 속력은 시속 120km를 자랑한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전체 소요 시간은 하부승강장에서 안전교육 20분, 상부승강장까지 이동하는 모노레일 탑승시간 32분, 짚라인 5개 코스 38분 등 모두 1시간 30분정도가 소요된다. 바람의 이름으로 명명된 5개의 코스를 따라 손에 땀을 쥐는 정통 산악 레포츠의 스릴을 맛보자. 짚라인 코스는 1코스 산들바람(시속 50~60km), 2코스 하늬바람(시속 70km), 3코스 샛바람(시속 100km), 4코스 돌개바람(시속 110~120km), 5코스 높새바람(시속 90km) 코스로 운영된다.

스카이랜드 내 레포츠 시설은 인터파크 사전 100% 예매로 운영될 예정이다.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 hy인산인터넷신문
김윤국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6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네이버블로그
 
많이 본 뉴스 최신뉴스
재경함양군향우회 한마음 걷기대회 행사..
2026년도 재경함양군산악회 창립(創立) 27주년 기념식(記念式)..
【안의약초시장】 앞 6.3지방선거 합동 유세..
【제65회 천령문화제】트롯여전사 초청 축하공연..
【함양.연꽃】 함양라이온스클럽. 연꽃라이온스클럽 회장 취임식..
【서필상군수후보】624억 찾아오겠다 긴급기자회견..
【진병영후보】 함양군수로 당당히 재선 성공!..
우지마라 - 김양 공연..
김재웅 함양군수 후보, 데이터센터·풍력발전 연관성 공개질의 “없다더니 왜 풍황계측기를 설치했습니까”..
신성범 의원, 합천에서 사전투표 참여..
포토뉴스
신문사소개 고충처리인제도 기사제보 제휴문의 광고문의 개인정보취급방침 청소년보호정책 찾아오시는 길
제호 : hy인산인터넷신문 / 명칭 : 인터넷신문 / 등록번호 : 경남, 아02237 / 등록일 : 2016년 11월 24일
발행연월일 : 2016 12월 06일 / 발행인·편집인 : 김윤국 / Tel: 055-963-5008 / Fax : 055-963-5008
발행소 : 경남 함양군 함양읍 고운로 23, 2층(운림리) / 사업자등록증 : 477-10-00534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윤국 / mail: hyinsanews@daum.net
Copyright ⓒ hy인산인터넷신문 All Rights Reserved. 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요강을 준
방문자수
어제 방문자 수 : 11,617
오늘 방문자 수 : 11,075
총 방문자 수 : 51,005,7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