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양군 용평리 도시재생 한들거점센터 신축 기공식
시니어카페·공유식당·아이돌봄공간 등 지역 주민편의 제공·소통과 교류의 중심 기대
정호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5일
단기4354년
함양군 용평리 도시재생 뉴딜사업 ‘용평리 도시재생뉴딜 한들거점센터 신축공사’가 지난 15일 용평리 신축 부지(용평리 723-18번지)에서 기공식을 거행하고 본격적인 착공 사업에 들어갔다. 이날 기공식은 서춘수 함양군수, 황태진 함양군의회 의장, 김재웅 경상남도의회 의원 등 유관기관장 및 지역 주민 등이 참석한 가운데 행사 전 방역을 완료하고 참석자 전원 체온 검사와 손 소독 등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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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용평리 한들거점센터는 내년 상반기 준공을 목표로 사업비 99억원을 투입해 대지면적 1,539㎡에 연면적 3,808㎡(지하 1층, 지상 5층) 규모로 건립된다.
시니어카페, 공유식당, 아이돌봄공간, 도시재생센터 사무실 공간 등이 조성되며, 이를 통해 공동체 회복과 지역 일자리 제공 등을 위한 주민 공동체 시설의 역할을 수행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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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함양군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2018년 용평리(사업비 165억원, 4년 간 추진)를 시작으로 2019년 인당마을(사업비 88억원, 3년 간 추진), 2020년 안의면 도시재생예비사업(총 사업비 3.64억원, 2021년 추진)이 선정되었으며, 2022년 신규사업 진행을 목표로 안의면 뉴딜사업 공모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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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춘수 군수는 “건립 예정인 한들거점센터를 통해 지역 주민편의 제공, 소통과 교류의 중심이 될 것으로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드린다”라며 “지역경제 활성화 및 쇠퇴하고 있는 구도심 지역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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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호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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