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하동세계차엑스포, 헌혈 행사로 성공 개최 기원
- 13일(화), 엑스포조직위, 군청, 관계기관 및 하동군민 헌혈 동참 헌혈 동참으로 엑스포 7대 핵심 과제인 ‘공존’ 실현
정유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4일
단기4354년
하동세계차엑스포조직위원회(위원장 김경수 도지사)는 4월 13일(화)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하동군청 광장과 하동세계차엑스포 조직위원회에서 헌혈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헌혈 행사는 2022하동세계차엑스포 d-365일 성공 개최 기원 행사의 일환으로, 코로나19 장기화에 따른 혈액 보유량 부족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마련됐다.
헌혈을 하면 검진을 통해 건강을 지킬 수 있고, 차를 마시면 건강해진다는 공통점에 착안하여 엑스포조직위, 하동군청, 관계기관, 하동군민들의 마음을 모아 이번 헌혈 행사를 추진하게 되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행사는 마스크 착용, 체온 측정, 손소독제 사용 등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며 진행되었으며 특히 대기자 수를 탄력적으로 조절하여 대기자 간 거리두기를 더욱 철저히 하였다.
또한 헌혈증을 받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하려는 엑스포 조직위의 취지에 대다수 헌혈자들이 자율적으로 동참하였다. 조직위는 이날 모인 헌혈증서와 개인이 보유하고 있는 헌혈증서를 모아 추후 대한적십자사에 기부할 예정이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양상호 운영본부장은 “하동세계차엑스포의 7대 핵심과제 중 하나인 ‘공존’을 실현하기 위해, 헌혈 행사를 하동군민과 함께 마음을 모아 추진하게 된 것은 소중한 의미가 있다”라며 “1년 남짓 남은 엑스포를 차질 없이 준비하여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하동세계차엑스포는 정부로부터 승인받은 국내 최초 차(茶) 엑스포로서, 2022년 5월에 ‘자연의 향기, 건강한 미래, 차(茶)!’를 주제로 하동스포츠파크와 하동야생차문화축제장을 비롯해 창원, 김해 등 경남 일원에서 개최된다. |
정유근 기자 /  입력 : 2021년 04월 14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