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경상남도 도의원 보궐선거 결과 기호 6번 김재웅 후보가 당선되었다.
(김재웅 후보8254표(48.10%), 국민의힘 박희규 후보6548표(38.16%), 민주당 정재각 후보 2176표(12.68%)
그리하여 김재웅 당선자는 인사말을 통해 '정직한 일꾼, 군민의 눈과 귀가 되고 군민의 손과 발이 되겠다"고 밝히며 "말보다는 행동으로, 인정받기보다는 땀 흘리는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다음은 김재웅 당선자의 당선인사 전문이다. '군민의 눈과 귀가 되고 군민의 손과 발이 되겠다' 함양군민 여러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많은 응원과 격려를 받았습니다. 분에 넘치는 사랑을 받았습니다. 어려운 시간이었지만 힘이 되었고 행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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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직은 부족한 점이 너무 많습니다. 군민여러분께서 가르쳐 주시고 일깨워 주십시오. 저는 군민과 함께 걸어가겠습니다. 일 잘하는 도의원이 되겠습니다. 군민의 눈과 귀가 되고 군민의 손과 발이 되겠습니다. 말보다는 행동으로, 인정받기보다는 땀 흘리는 일꾼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도의원 당선자 김재웅 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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