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함챵군 유림초등학교(교장 정영선)에서는 4월 1일(목) 전교생이 소 체육시설인 버들마루에 모여 다람 민속놀이 연구회와 함께하는 “찾아가는 전통문화교실”을 운영하였습니다.
이번 체험활동은 함양교육과제인 겨레의 얼을 살리는 나라사랑 교육을 구현하고, 전통 놀이 활동을 통한 올바른 선비문화 이해 및 전통문화 계승 발전 의지를 고취 시키기 위해 이루어졌으며, 죽마 놀이, 활쏘기, 새총 놀이, 미로 게임, 썰매타기, 제기 만들어 차기 등 다양한 전통 놀이를 학년 수준에 맞게 구성하여 소규모 그룹으로 나누어 체험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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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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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생들은 우리 조상들이 즐기던 전통 놀이와 의미를 되새기며 얼굴에 웃음꽃을 피우며, 모두 함께 즐겁게 참여하였습니다. 지금은 스마트폰이나 컴퓨터 때문에 함께 어울리는 놀이를 접하는 것도 힘들고, 우리나라 전통놀이를 명절과 같은 특별한 날이나, 체험관 같은 곳에 가서 하지 않으면 거의 할 일이 없습니다. 특히 요즘은 코로나 때문에 명절에도 모이지 못하니 더더욱 못하는 상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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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번 행사를 통하여 학생들은 옛날의 우리 놀이문화를 직접 체험하고, 나아가 전통문화 이해와 소중함을 인식하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학교를 직접 방문하여 어린이들에게 전통놀이 체험기회를 주신 다람 민속놀이 연구회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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