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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경상남도 도의원 보궐선거에 출마하는 후보들이 함양장날인 2021년 4월 2일 오전 10부터 지리산함양시장 앞에서
유세전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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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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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순서로 더불어 민주당 정재각후보의 유세차량이 도착하여
민홍철국회의원, 김두관국회의원등이 지원유세를 하고 정재각후보가
표심을 잡기위해 유세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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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후보는 유세에서 자신이 도의원이 되면 함양읍민들에게 청정한 물로 만든
식수를 제공할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다수 공약을 힘주어 말했다.
뒤이어 국민의 힘 박희규후보 유세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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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후보 유세차량에는 이주영전국회부의장, 조경래국회의원, 윤영석국회의원,
하영재국회의원등이 지원유세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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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박후보는 연설에서 자신이 도의원이 되다면 함양발전에 밑거름이
되도록 도의 예산을 많이 확보할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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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무소속 후보인 김재웅후보 차량이 도착하여 유세를 시작하였다.
김후보는 자신이 도의원이 된다면 함양을 위해 큰 일을 해보려고
군의원 생활을 열심히 수행하였다며 함양군에 긴급한 사항인
여성회관, 청소년수련관등 다수의 사업예산 확보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특히나 정재각후보, 박희규후보, 김재웅후보 모두가 가족들과 함께
큰 절로 군민들에게 인사를 하고 연설하는 모습을
보여 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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