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정재각 함양군 도의원 후보는 31일 오전 안의시장 유세에 공민배 전 함양군수가 방문하여 격려하고 지지유세를 진행하였다고 밝혔다.
31일 오전 안의시장에서 진행 한 정재각 후보의 유세는 공민배 전 함양군수의 지지유세로 먼저 시작했다. “조금 더 자주 찾아뵈었어야 하는데 오랜만에 와서 죄송하다.”며 운을 뗀 공민배 전 군수는 연설에서 “위기의 함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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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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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한 함양을 위기에서 건져내기 위해서는 기존의 모습에서 탈피해야한다.”라고 하며 “서부경남과 같은 민주당에 어려운 지역에서 큰 용기를 가지고 출마 한 젊은 청년이다.
이 청년이 당선이 된다면 현 여권 도지사가 있는 경남도로 가서 공약을 실행할 수 있는 적극적인 예산지원을 요구할 수 있는 명분이 선다.”라며 시장에 나온 군민들의 지지를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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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재각 후보는 이어진 유세연설에서 이전보다 더 강력한 목소리를 내었다. “농산물을 제값받고 팔아 오겠다. 어르신들이 편하게 지낼 수 있도록 각종 지원책을 마련하겠다.”며 연설을 진행했다. 또한 “함양의 인구위기에 제가 먼저 아이 둘 더 낳겠다. 이는 저 정재각만이 할 수 있는 공약”이라며 유세를 이어가 군민들에게 박수를 받았다. 한편 이 날 시장에 나온 군민들은 “오랜만에 공군수님을 보니 옛날 생각이 나고 반갑다.”, “정재각 후보의 연설을 들어보면 점점 성장하는 후보라는 것을 느낄 수 있어 희망찬 느낌을 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