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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4354년
더불어민주당 도당에서는 함양 안의면에 정당사무소를 개소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의 사회는 경상남도의회 신상훈의원(비례)이 맡아 진행 하였다. 이 날 개소식에 참여한 공민배 전 함양군수는 “비록 함양에서 태어나지는 않았지만 함양에 오면 고향에 온 것 같은 기분”이라며 “제가 군수직을 수행할 때와 비교해서 많이 변하고 발전한 함양이지만 점점 쇠퇴하고 있는 듯 하여 가슴이 아프다.”고 말했다. 덧붙여 “지역은 점점 나이들어가고 있지만 이번 정당사무소 개소를 통해서 지역의 젊은 일꾼들의 지혜를 모으는 장소가 되어 발전하는 함양의 밑거름이 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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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어 마이크를 넘겨받은 정재각 거함산합 청년위원장은 “제가 92년생이니 아마 군수님이 오시기 1년 전에 제가 태어났다.”라며 “제가 이 땅에서 잘 자란 것처럼 현재 함양의 아이들과 청소년들이 꿈을 꾸며 자라나 밝은 미래의 함양이 될 수 있도록 청년위원장으로서 노력하겠다”라고 회답했다. 세 번째로 마이크를 잡은 김춘희 사무소장은 “서부경남권의 오랜 숙원이었던 정당사무소가 드디어 개소하게 되어 기쁘다.”면서 “사무소가 개소하기 전 까지 다방면으로 힘써주신 관계자 여러분께 정말 감사 드리며 앞으로 이 사무소가 당의 서부경남지역의 전진기지가 될 수 있도록 잘 꾸려가겠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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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한편 이 날 개소식에는 공민배(전 함양군수 및 초대, 2대 민선 창원시장), 김신행, 박병희(이상 도당 고문), 이광영(도당 부위원장), 오병현(도당 사무처장), 이영재, 서영재, 홍정덕(이상 함양군의원), 정석자(양산시의원), 최정환, 권순모(이상 거창군의원), 김기태(합천군 당협회장), 박진복(함양군 당협회장), 홍정희(더불어정책연구소장), 정재각(거함산합 청년위원장)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