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3월 25일부터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었다. 함양군에서는 도의원 보궐선거가 공식 선거운동이 시작되면서 열기가 더해지고 있다.
국민의힘, 2번 박희규후보는 3월 25일 선거 시작과 함께 승리를 다짐하며, 출정식을 가졌다. 국민의힘은 서울시장에 오세훈 후보로 결정나면서 결집되는 분위기가 상승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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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월 26일, 이주영 전)국회부의장님의 지원 방문과 간담회가 있었다. 전) 이주영 국회부의장님은 “이번 보궐선거를 통해서 국민의힘이 압승을 해야한다. 현 정권에 대한 심판을 해야한다”고 하였다. “경제, 안보, 외교가 다 무너져 내리고, 부동산 실패로 국민들은 내집마련에도 고통을 느끼고 있다”고 하였다.
“서울시장과 부산시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지지가 계속 상승하고 있다. 함양군 도의원 선거에서도 반드시 승리하기를 기원한다“고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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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 3월 27일 함양 장날에는 윤한홍 경남도당 위원장과 박완수 국회의원의지지 방문과 유세지원이 있었다. 윤한홍 도당위원장은 일찍 함양에 도착하여 함양시장과 상가를 강석진 당협위원장과 박희규후보, 지지자들과 함께 인사를 드리고 국민의힘 2번, 박희규 후보 지지를 호소하였다. 박완수 국회의원과 강석진 당협위원장은 지원 유세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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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 박희규 후보는 ‘국민의힘, 임재구 도의원의 뒤를 이어 국민의힘 박희규를 지지해 주신다면 1년 남은 임기동안 고 임재구 도의원님께서 안타깝게 이루지 못한 각종 정책과 일들을 꼼꼼히 챙기며 이어가겠다”고 하였다. 그는 “함양의 발전을 위해, 함양군민의 행복을 위해 성실하고 신뢰주는 일꾼이 되겠다”고 하였다. 다음, 강석진 당협위원장은 “이번 선거는 무너져 내리는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우는 기로가 되는 중대한 선거이다. 나라를 다시 일으켜 세울 수 있는 중심 세력은 국민의힘이다. 국민의 힘을 중심으로 일치단결해서 반드시 박희규 후보를 압도적으로 당선시키자”고 호소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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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완수 의원의 지지 연설에서 “이번 선거는 단순히 도의원을 선택하는 선거라기보다 국민의 힘이 승리하는 선거가 되어야 한다. 국민의힘, 2번 박희규 후보의 당선이 함양의 승리이고 국민의힘의 승리이다. 박희규 후보가 당선될 수 있도록 힘을 모아 달라”고 강조하였다. 유세현장에 있던 많은 분들이 공감하는 힘찬 박수를 보냈다. 코로나19와 비가 올 것 같은 날씨에도 불구하고 많은 지지자들이 참석하였다. 유세가 끝난 후에도 삼삼오오 모여서 국민의힘이 성공해야 한다는 이야기들로 가득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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