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3년
경남의 청년 도의원 7명이 24일(수), 함양읍의 정재각 후보 선거 사무소에 모여, 청년 후보 정재각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였다.
김경수(김해), 김진옥(창원), 박준호(김해), 성동은(양산), 손덕상(김해), 신상훈(비례), 장종하(함안) 등 총 7명의 청년 도의원들은 청년 후보 정재각을 함양 뿐 아니라 서부경남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펼칠 적임자임을 밝히고, ‘청년이 잘 사는 함양’을 함께 만들어 갈 것을 밝혔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청년의원들은 이번 경남도의회에 7명이나 되는 청년 의원들이 선출되면서 ‘청년정책연구회’라는 의원연구모임이 구성되고, ‘청년7조례’ 등 청년들을 위한 정책들이 다양하게 펼쳐지고 있다고 전하면서도, 서부경남에서는 청년 의원들이 한 명도 선출되지 못해서 서부경남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반영되는데는 어려움이 있었다고 아쉬워했다.
하지만, 이번에 후보로 나선 정재각 후보가 당선되면, 서부경남에서도 다양한 청년 정책들이 펼쳐질 것이며, ‘청년이 살기 좋은 함양! 청년이 돌아오는 함양’을 함께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정재각 후보는 “함양까지 와서 지지를 선언해 준 7명의 청년 도의원님들이 있어 매우 든든하다. 반드시 당선되어 함양과 서부경남의 청년들을 위한 정책을 펼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청년이 잘사는 함양, 정재각과 함께 만들겠습니다.”
안녕하십니까, 함양 군민 여러분. 먼저, 장기화된 코로나19 상황 속에서 적극적인 사회적 거리두기에 동참해주고 계신 여러분께 존경과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11대 경상남도의회의 특징 중 하나는 바로 젊음입니다. 10대 의회와 비교했을 때 평균연령이 10세 이상 줄어들었고, 최연소의원의 나이도 만 28세로 12세나 젊어졌습니다. 지역구에서도 만 32세의 의원이 배출되기도 했습니다.
이러한 흐름은 경남도의회 최초로 ‘청년정책연구회’라는 의원연구모임결성으로 이어졌습니다. 성과도 대단했습니다. 청년친화도시, 청년 공유주택 거북이집 등 김경수 도지사의 청년특별도 구상과 궤를 같이하는 정책개발을 이끌어냈습니다.
또 지역 청년 단체와 함께 만들어낸 7개의 조례는 ‘청년7조례’가 되어 2020년 전국 지방의회 우수사례로 선정, 의정대상을 받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그야말로 ‘젊은 경남’을 만들어가는데 큰 성과를 거두고 있습니다.
하지만, 아쉬운 점도 있습니다. 저희 7명의 청년 의원은 창원과 김해, 양산, 그리고 함안까지 모두 동부경남 출신이고 서부 경남 출신은 단 한명도 없다는 것입니다. 성공적인 청년 정책 모델로 자리 잡고 있는 ‘청년7조례’에 서부경남 청년의 목소리가 반영되지 못했습니다.
문제 해결의 해답은 간단합니다. 함양의 청년 농부, 정재각 후보를 도의회로 보내주십시오.
함양은 인구 유출과 노령화가 심각합니다. 4만 함양군민이라는 말이 무색할 정도로 많은 분들이 함양을 떠나고 있고, 특히, 청년층의 인구 유출이 매우 심각합니다.
정재각 후보가 답을 가지고 있습니다. 현재 함양에 거주하고 있는 청년들이 먼저 행복해야 합니다. 그래야 다른 지역의 청년들이 함양으로 올 수 있습니다.
함양이 좋아서, 함양에서 살기 위해 터를 잡은 정재각 후보처럼, 보다 많은 청년들이 함양으로 와야 합니다. 그렇지 않으면 밝은 함양의 미래는 기대할 수 없습니다.
청년이 필요한 정책은 청년이 제일 잘 알고 있습니다. 산삼청년 정재각이 구상하고 있는 청년친화도시 함양의 미래를 기대해주십시오. 정재각에게 힘을 실어 주십시오.
저희의 지난 3년간의 의정활동 경험을 정재각 후보에게 그대로 전수하겠습니다. 청년이 살기 좋은 함양! 청년이 돌아오는 함양을 만들기 위해서 정재각 후보와 끝까지 함께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2021. 3. 24. 더불어민주당 청년 의원 일동
김경수(김해5), 김진옥(창원13), 박준호(김해7), 성동은(양산4), 손덕상(김해6), 신상훈(비례), 장종하(함안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