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함거합의 새로운 희망, 청년 후보 정재각을 지지합니다.”
∎ 17일(수), 산청함양거창합천 군의원 8명 정재각 후보 공동지지 기자회견 가져 ∎ 그동안 여당 도의원이 한 명도 없어 도의회와 예산 등에 있어 소통 문제 심각 ∎ 지방자치 26년만에 지역에서 첫 민주당 도의원을 배출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
정호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8일
단기4354년
산청·함양·거창·합천의 군의원들이 17일(수) 오후, 함양읍의 정재각 후보 선거 사무소에 모여, 함양군 도의원 정재각 후보에 대한 지지를 선언하고 필승을 결의했다.
산청군의 김두수, 함양군의 이영재, 서영재, 홍정덕, 거창군의 최정환, 권순모 의원, 합천군의 권영식, 신경자 의원 등 총 8명의 지역 군의원들은 청년 후보 정재각을 함양 뿐 아니라 4개군의 현안을 도정에 반영하고 해결할 수 있는 적임자임을 함양군민들에게 호소하였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군의원들은 그동안 민주당이 잡고 있는 도의회에 지역에서는 단 한명의 민주당 소속 의원이 없어 도의회와 군의회간의 소통에 큰 문제가 있었으며, 이는 곧 상대적으로 경남도내에서 서부경남의 소외를 가져왔다고 전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이런 여건 속에서, 함양산삼항노화엑스포를 비롯해 지역의 현안과 예산을 도의회와 긴밀하게 협의할 수 있는 더불어민주당의 정재각 후보의 당선을 위해서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
또한, 1995년 지방선거가 시작된 이래 아직 4개군에서는 단 한명의 민주당 소속 도의원을 배출하지 못했는데 이번 선거가 26년만에 새로운 역사를 쓰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정재각 후보는 “4개군 군의원님들의 지지선언에 매우 감사드리며,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
정호 기자 /  입력 : 2021년 03월 18일
- Copyrights ⓒhy인산인터넷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