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단기4354년
더불어민주당의 함양군 도의원 후보의 “정재각 캠프”는 13일(토), 오후 함양읍 선거 사무실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였다. 코로나19 방역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진행된 출범식에서는 전 경남도지사 비서실장 윤학송, 함양민주산악회 회장 김현태, 함양 대동농기계 대표 김정수가 공동선거대책위원장으로 선정되었으며, 홍정덕, 서영재, 이영재 함양 군의원이 공동선거대책본부장으로, 함양군 삼일운동기념사업회 김일수 회장이 후원회장으로 각각 임명되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정재각 후보는 “선거 운동 기간 동안 방역지침을 철저히 지키면서도 보다 많은 사람들의 소리에 귀기울이며, 제 이름과 정책을 한 명의 주민에게라도 더 알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라고 선거에 임하는 포부를 밝혔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한편, 더불어민주당 당대표 후보로 나선 홍영표 의원(4선, 전 원내대표)이 출범식에 참여하고 선거대책위원회와 간담회를 진행하여, 군부대 이전, 산삼엑스포 성공 개최 등 함양군의 현안 사업에 대한 논의를 진행하였으며, 중앙당 차원의 지지와 관심을 약속했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더불어민주당 산청함양거창합천 지역위원회 서필상 위원장은 “함양 선거 역사상 가장 젊은 후보인만큼, 그동안 구태의연했던 함양군의 선거운동에서 큰 파장을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 지역위원회에서도 이번 선거운동에서 모든 조직 역량을 동원하여, 정재각 후보의 승리를 지원하고, 내년 대선과 지방선거 승리의 교두보로 삼을 것이다.” 라고 밝혔다.
|
 |
|
| ⓒ hy인산인터넷신문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