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함양소상공인살리기봉사단(이하봉사단, 단장 진병영)에서 3월 활동계획을 공개했다. 봉사단의 출범 정신이 담긴 캐치프레이즈 문구 “함양에서 먹고, 함양에서 구매하자“를 내걸고 3월 3차례의 캠페인을 진행한다.
1차 캠페인은 오는 12일 금요일로 ‘전통시장 이용의 날‘로 지정했다. 이 날은 캠페인 출범에 참여한 사회단체 회원들이 마스크 착용과 거리두기를 철저히 준수하여 동문네거리에서 시장까지 가두 행진을 벌인다.
2시간 가량 진행될 캠페인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캠페인 홍보 및 군민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할 예정이다. 또한 가두행진 종료 후에는 시장을 중심으로 소상공인의 물건을 구매하고 인근 식당에서 개인별 식사를 통해 소상공인살리기 행사에 의미를 더하기로 했다.
봉사단에서는 캠페인 행사의 지속성을 위해 19일에는 ‘소매점 이용의 날‘로, 26일에는 ’작은식당&작은카페 이용의 날‘로 정하여 캠페인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또한 코로나19로인해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해 캠페인에 동참해주실 단체는 정현철 사무국장(010-2590-8585)에게 연락 하면 자세한 안내를 하고 소상공인의 많은 단체의 동참을 호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