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함양군은 관내 농업인들의 농약중독 예방 및 보호를 위해 2,844만원의 사업비로 농약방제복 715벌을 지원한다. 군 따르면 매년 3,000만원 내외의 사업비를 들여 농업인들의 신청을 받아 농약을 살포 할 때 입는 방제복을 지원해 오고 있으며, 이를 통해 농업인들이 농약 살포과정에서 농약에 노출되어 건강에 해치지 않도록 농업인들의 건강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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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y인산인터넷신문 |
| 농작물 재배과정에서 농업인들이 농약 살포시 인체에 농약성분이 축적될 경우 악성종양, 호흡기질환, 신경계 질환 등 여러 가지 질병을 초래할 가능성이 있다. 농사과정에 병해충 방지를 위해 수회에 걸쳐 다양한 농약을 사용하게 되는데 농업인들이 보호장구를 착용하지 않고 농약을 살포하여 중독을 초래하는 경우가 종종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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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군 관계자는 “앞으로도 관내 농업인들의 건강유지 증진 차원에서 농약살포시 농업인들이 보호장비를 착용하고 농약을 살포할 수 있도록 농약안전사용장비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