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기4354년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소장 안재완)는 2020년 10월 화천지역 양돈농가 및 도내 야생멧돼지에서 ASF가 지속적으로 발생됨에 따라 도내 전체 양돈농장, 방역취약농장과 위험도가 높은 지역 내 양돈농장, 농장 환경 및 축산시설 환경 등에 대한 오염여부 조기 확인을 위해 강화된* ASF 상시 모니터링 검사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2020년) 6,100두 → (2021년) 31,500두로 검사물량 5배 강화
신속한 바이러스 감염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도내 전체 209호 양돈농가에 대해 연중 1회 검사를 반드시 실시하고, 외국인근로자 고용농장 등 방역 취약농장 및 발생 위험도가 높은 지역인 밀집사육단지(철원·양양)에서 사육되는 돼지에 대해서는 연 2회 정밀검사를 실시하여 촘촘한 차단방역을 실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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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실상 도내 전체에 해당되는 ASF 중점방역관리지역*과 강원남부권역**의 양돈농장에 대하여 출하시마다 출하 전 모돈 전수 검사를 실시하여 가축질병 없는 청정강원이 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다. *춘천,홍천,철원,화천,양구,인제,고성,양양/**영월,강릉,횡성,평창,원주,태백,삼척,정선
위험지역 양돈농장 환경 및 도축장, 배합사료공장, 공동자원화시설, 액비유통센터 등 20개소의 축산시설에 대한 주기적 환경검사에도 만전을 기할 것이다. 강원도동물위생시험소는 ASF가 강원도에서 완전히 근절되는 그날까지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신속하고 철저한 검사로 ASF 조기색출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